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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위안부 문제, 연내 타결 어렵다”

작성자 애니휴먼(ip:)

작성일 2016-12-29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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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가 4일 오전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幹) 자민당 간사장과의 회담에서 위안부 문제의 연내 타결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산케이(産經)신문은 이날 아베가 다니가키 간사장을 만나 “양측의 기본적인 입장이 상당히 다르다”며 “기한을 ‘연내’로 두면 타결이 어려워진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연내 해결 의지를 드러낸 박근혜 대통령과는 다른 입장이다.



아베 신조(安倍 晋三) 일본 총리. [사진자료=게티이미지]


한일 양국은 지난 2일 위안부 문제에 대한 외무성 국장급 협상을 가속화하는 데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아베는 당시 위안부 문제에대한 ‘조기 타결’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산케이는 아베가 협상을 촉구하더라도 연내 타결을 고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아베와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마이니치(每日)신문과 아사히(朝日)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가 피해자들이 수용할 수 있고 우리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조속히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 안에 매듭짓는 기회가 되어 서로 아픈 상처를 더 아프게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헤럴드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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